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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7일 1순위 청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07 11:06
2015년 10월 7일 11시 06분
입력
2015-10-07 11:05
2015년 10월 7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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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호수 좋은 로얄층 대상…2년 내 입주 가능한 단지로 눈길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자료:삼성물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주관사:삼성물산)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의 일반분양에 대해 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시공능력평가 1,2위 건설사의 공동사업인데다 2009년 이후 고덕동의 첫 재건축 단지이다. 2년 내 입주가 가능한 단지로 전세난에 시달리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분양관계자는 “지난 2일 오픈 이후 평일에도 2000여명이 다녀갔으며, 하루 전화 분양문의가 500통씩 걸려올 정도로 분양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이번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109㎡ 중소형이 대상이며, 7층 이상의 동·호수가 좋은 로얄층이 84가구 중 75가구이다. 주택형별(전용면적 기준) 일반분양 물량은 △59㎡ 13가구, △84㎡ 68가구, △97㎡ 2가구, △109㎡ 1가구 등 총 84가구다.
청약일정은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계약은 20~22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4층(지하철 8호선 장지역 4번 출구 약 700m)에 있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문의☎02-554-5574)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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