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G 프리미엄 스마트폰 V10 가격 공개… ‘출고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8 12:03
2015년 10월 8일 12시 03분
입력
2015-10-08 12:00
2015년 10월 8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전자 V10
LG전자의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이하 V10)’의 가격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LG유플러스는 “월 10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면 28만 5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하고 추가지원금까지 받으면 V10의 판매가는 47만 1950원까지 내려간다”고 발표했다.
또 월 6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판매가는 60만 6500원, 월 2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판매가는 70만800원으로 알려졌다.
KT는 월 10만원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면 28만 1,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하고 판매가는 최저 47만 6600원이 된다.
KT에서 월 6만원대, 3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를 각각 가입하면 V10을 60만 4200원, 70만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3사 중에 가장 적은 공시지원금을 책정한 편이다. 월 10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23만 9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주며, 판매가는 52만 4850원으로 50만원대다.
월 6만원대, 3만원대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각각 60만 1900원, 71만 23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LG전자 V10은 슈퍼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전면에 보조 화면과 두 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야심작이다.
출고가는 79만 9700원으로 이날부터 이동통신 3사에서 판매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경찰 조사 중 알약 삼키고 쓰러진 피의자…자리 비운 경찰 2명 ‘경고’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