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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영종도의 중심, 운서역에 호텔수요가 몰린다
동아일보
입력
2016-01-22 03:00
2016년 1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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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메가스타영종’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배후 중심생활권인 공항철도 운서역세권. 이곳에는 비즈니스급 호텔과 모텔 등의 숙박업소가 성업 중이다. 불야성을 이루는 운서역세권에서는 공항신도시 주민은 물론이고 여행용 캐리어를 끄는 외국인 관광객을 목격하는 게 어렵지 않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하룻밤 묵기도 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이나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전에 머무는 수요가 많다. 심지어 운서역 일대 찜질방에도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중국어 안내문과 자동계산기계가 설치될 정도로 숙박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공항철도 운서역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접근성이 우수한 데다, 서울지역으로 진출입하기도 용이한 입지가 이 일대의 특장점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연간 4000만 명이 이용하는 글로벌 허브공항, 인천국제공항의 위력이다.
향후 영종도의 중심, 운서역을 찾는 호텔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도 크다. 공항철도, 인천국제공항 등 현재 영종도의 우수한 인프라가 유효한 데다, 앞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 건설 등에 따라 호텔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단시티와 국제업무단지에 외국인 카지노복합리조트가 들어선다. 1조∼2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카지노 개발 프로젝트가 영종도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영종도 전체가 레저와 문화 그리고 카지노 복합개발지역인 셈이다.
이곳 운서역 바로 앞에 글로벌 톱 호텔 브랜드인 ‘메가스타영종 하워드존슨 인천공항호텔·데이즈호텔 인천공항 레지던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객실만 총 767실에 달하는 대형 호텔로, 오피스텔 344실과 호텔상가도 함께 ‘메가스타영종’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개발된다.
이 호텔 분양관계자는 “카지노를 즐기고, 영종도의 각종 레저시설을 이용하려는 관광객들 중 상당수는 인프라가 잘 갖춰진 운서역을 선호할 것”이라며 “현재 운서역 일원에는 이 수요들을 만족시킬 만한 고급 호텔이 많지 않아 희소가치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 호텔은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스트리트형 대형호텔 상가가 함께 조성되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문의 호텔 02-2181-6800, 상가 02-2181-5800, 홈페이지 www.mega-star.co.kr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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