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고흥 유자로 만든 ‘유자 수분C 라인’ 5종 출시

  • 동아경제
  • 입력 2016년 2월 26일 17시 56분


스킨푸드는 신제품 ‘유자 수분C 라인’ 5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가 약 3배 풍부하며, 피부를 밝고 환하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유자추출물과 유자오일은 수분을 가두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

이런 유자의 빛수분을 담은 스킨푸드 ‘유자 수분C 라인’은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고수분 화이트닝 라인이다. 제품은 토너, 에멀전, 세럼, 크림, 앰플 인 세럼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국내 유자명인 1호 박태화 명인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전남 고흥의 유자를 사용했으며, 유자의 유효성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초임계 추출법으로 추출한 유자오일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유자 수분C 토너(1만8000원/180ml), 유자 수분C 에멀전(1만8000원/160ml), 유자 수분C 세럼(2만2000원/50ml)은 촉촉한 수분으로 기초 바탕을 만들어 주며,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데 도움을 준다.

주력 제품인 유자 수분C 크림(2만4000원/63ml)은 따사롭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 속 수분을 지켜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수분 코팅 크림이다. 유자 수분C 화이트닝 앰플 인 세럼(2만6000원/44ml)은 기미와 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화이트닝 시너지 앰플이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신제품 유자 수분C 라인은 앞으로 스킨푸드를 대표하는 새로운 시그니처 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따사로운 봄날, 유자의 빛수분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빛낯피부를 가꾸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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