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사발령 실시
업데이트
2016-03-11 14:19
2016년 3월 11일 14시 19분
입력
2016-03-11 14:18
2016년 3월 11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장철호)는 2016. 3. 10(목) 중앙회와 시∙도회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승진
1급 ▲ 이병웅 기획처장, 조환현 경북국장, 강기현 정보처장, 2급 ▲ 백동구 회원팀장(승계전담), 3급 ▲ 전홍규 차장, 4급 ▲ 김점옥 과장, 권수진 과장, 박재한 과장, 박미혜 과장
전보
최돈선 안전처장, 윤성호 서울남부국장, 권용만 경기국장, 김왕종 교육처장, 백기일 전남국장, 이상민 제주국장, 김재훈 울산국장, 이정현 전북국장, 강성호 강원국장, 나경록 세종충남국장, 송세헌 충북국장, 조철희 서울서부국장, 김대식 광주국장(직무대리), 배용식 감사실장(직무대리), 배승철 회원처장(직무대리), 김성욱 정보관리팀장, 임정용 일학습팀장, 이명욱 교육훈련팀장, 김병수 회원관리팀장, 황민수 신성장동력팀장, 김승영 인력관리팀장, 채상병 정보지원팀장, 강희구 총무팀장, 주재민 전남도회 팀장(직무대리)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입점업소 ‘광고 갑질’ 혐의
모든 여성에 ‘무료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등 비치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