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해맞이고장 포항의 대표브랜드, 전국 사로잡아
동아일보
입력
2016-04-26 03:00
2016년 4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 영일만친구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햇살을 담는다는 의미로 출범한 ‘영일만친구’는 포항시가 인증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이다.
포항시 ‘영일만 친구’는 지역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형성은 물론 지역브랜드에서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일만친구’는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모아 2012년 탄생한 후 현재 51개 업체, 96개 품목으로 확대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2013년, 2014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연속 수상 등 큰 성과를 이루었으며 올해 또 한 번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포항시는 오래도록 사귀어왔고 영원히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해맞이고장의 친구가 인증한다는 의미에 맞게 자치법규를 통한 통합관리로 소비자들의 안전먹거리 요구를 충족시킨다.
또한 상표사용자들이 생산과 판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포항시는 다양한 매체에 지속적인 광고를 통해 공동브랜드 및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영일만친구’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FTA 전문 컨설팅과 연계해 수출의 기본 인프라·지식 구축으로 국내외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영일만친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정현 “하나로 안끝날 것” vs 박형준 “망나니 칼춤”…국힘 공천 내홍
외국인 고객 10% 할인에… ‘아미’겨냥 보랏빛 연출도
트럼프, 미군주둔 거론하며 재차 파병 압박…“미군이 그동안 보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