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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3단지 분양보증 완료…3.3㎡ 당 4137만 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8-05 09:45
2016년 8월 5일 09시 45분
입력
2016-08-05 09:33
2016년 8월 5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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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아너힐즈 조감도(자료제공:현대건설)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디에이치 아너힐즈’가 지난 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 부터 분양보증을 받았다. 이번에 재심사를 요청한 분양가는 평균 4137만 원(3.3㎡ 당)이다.
개포주공3단지재건축조합 관계자는 ”당초 이사회와 대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가격은 3.3㎡기준 4178만 원 이었으나 일반 분양가의 1% 범위 안에서 분양가 조정 권한을 위임 받은 조합장이 이사회 의결 분양가격의 1% 더 낮춰 4137만 원으로 심의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분양보증을 받은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강남구청의 분양승인 후 오는 19일 견본주택을 재개관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접수는 24일에 받는다.
단지는 전용면적 49~T148㎡ 총 1320가구 규모로 이중 69가구(전용 84~131㎡)가 일반분양 된다.
견본주택은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서울시 강남구 도곡1동 914-1) 3층 ‘THE H Gallery‘에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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