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 평균 13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8-11 11:20
2016년 8월 11일 11시 20분
입력
2016-08-11 09:22
2016년 8월 11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원개발이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43블록에 공급한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가 1순위 청약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67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845명이 몰려 평균 13.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74㎡ 기타경기의 55.77대 1이었다.
단지는 지하 2~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761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는 △74㎡ 193가구 △84㎡ 567가구 △84㎡A 1가구로 구성됐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전 가구 4베이 특화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녹지공간을 최대화해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작은 도서관, 주민회의실, 피트니스센터, GX룸, 맘스룸 등이 들어선다.
북동탄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남동탄의 호수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옆으로 리베라CC, 화성상록GC가 있어 쾌적하다. 근린공원, 신리천 생태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이며 중·고등학교도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상업지역과 근린생활시설이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앞서 동탄에서 공급한 A103블록의 분양이 성공적으로 마감됐고 이번 2차에서도 중동탄의 우수한 입지와 특화된 상품설계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며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18일 당첨자 발표 후 23~25일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644-4번지에 있고 2019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9 신고에도 발견 못해 숨진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같은 금은방서 5일간 두 번 절도한 40대 여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