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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프라이드 후속 깜짝 공개 ‘다음 달 파리 첫 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8-24 16:18
2016년 8월 24일 16시 18분
입력
2016-08-24 16:10
2016년 8월 24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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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4일(현지시간) 프라이드 후속(프로젝트명 YB)의 내외관 랜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다음달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포르테 드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2016 파리모터쇼’에 프라이드 후속을 출품할 예정이다.
프라이드 후속은 2011년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내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현대자동차는 ‘캐스캐이딩 그릴’이 최초 적용돼 내달 국내 출시를 앞둔 신형 i30의 랜더링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하는 등 현대기아차는 최근 하반기 선보일 신차의 대략적 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출시된 2세대 모델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i30는 현대차의 글로벌 전략 해치백 모델로,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현지 공략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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