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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주 연동 일성트루엘 오피스텔 분양 임박
업데이트
2016-10-26 17:19
2016년 10월 26일 17시 19분
입력
2016-10-26 16:59
2016년 10월 26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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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은 달음달 제주도 제주시 연동 일대에 지역 내 최고층, 최대실 규모인 ‘제주 연동 일성트루엘 오피스텔’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제주 연동 일성트루엘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연면적 1만6337㎡, 전용 31~43㎡의 208실 규모로 구성되는 임대수익형 부동산이다. 지상 18층 높이는 지역 내 오피스텔 중 최고층 기록이며, 208실 규모 역시 2000년 이후 최대치에 해당한다.
사업지가 위치한 제주도 연동 일대는 제주의 교통, 생활, 문화가 밀집된 핵심 입지로서, 제주도청, 제주시청, 제주공항부터 각종 면세점, 카지노, 호텔, 관공서, 대형마트, 병원, 대학 등이 모두 인접해 무려 4만명 이상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두고 있는 지역이다.
이 같은 입지적 특장점으로 인해 제주도 연동은 지역 내에서 1인 가구수가 가장 많으면서도 오피스텔 공실률 0%를 기록하고 있어, 제주도 내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황금입지로 불리곤 한다.
이처럼 풍부한 수요를 갖춘 입지에 위치한 제주 연동 일성트루엘 오피스텔은 주거편의를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해 일반 오피스텔보다 차별화된 특장점을 가질 전망이다.
먼저 2베이(Bay) 및 1.5룸 설계(C타입 제외)를 통해 채광성, 통풍성을 끌어올렸으며, 드레스룸형 붙박이장과 층별 공용창고를 제공해 여유로운 공간활용을 가능케 했다. 또한, 주차대수를 무려 212대 규모로 배치하면서, 인근 단지 대비 높은 주차비율을 자랑한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동 3784-5번지에 위치하며, 오는 11월 오픈 예정이다.
동아경제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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