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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형 불패’…한미글로벌 ‘방배마에스트로’ 최고 109:1 마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0-27 13:36
2016년 10월 27일 13시 36분
입력
2016-10-27 11:06
2016년 10월 27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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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마에스트로 현장 입지 설명 중인 이성호 분양 소장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와 임대사업을 원하는 투자자의 많아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졌다. 중도금 대출도 문제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성공적인 분양 마감을 기대하고 있다”
한미글로벌 이성호 분양 소장은 ‘방배마에스트로’ 청약 결과 발표에 따른 현장분위기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이 같이 대답했다. 이소장은 “소형주택 개발 노하우가 풍부한 한미글로벌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최선의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미글로벌은 '방배마에스트로' 청약 접수 결과, 아파트 1순위 최고 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진행된 방배마에스트로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4대 1, 최고 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같은 날 현장에서 진행된 오피스텔 청약 접수는 평균 9대1로 마감됐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이수역 도보 1분 거리 역세권이며 향후 서리풀터널 공사, 방배재건축사업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방배마에스트로는 아파트 1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전용면적 51㎡ 이하로 구성된 아파트(지하 5~지상 27층) 118가구와 전용 19.86㎡(안목치수 적용) 오피스텔 45실(지하 5~지상 10층) 등 총 163가구(실) 규모로 공급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11월 2일, 계약은 11월 7∼9일에 진행된다.
방배마에스트로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내방역 8번 출구 앞에 있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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