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토리텔링마케팅으로 7개 프로젝트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2-22 14:04
2016년 12월 22일 14시 04분
입력
2016-12-22 14:02
2016년 12월 22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허브)는 지난 5월부터 추진한 ‘2016 경기 스토리텔링마케팅 협력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경기 북부 지역 지자체 및 기업과 마케팅 분야 스타트업이 협력해 총 7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스토리텔링마케팅을 통해 경기 북부 지역의 기업 및 지자체와 마케팅 관련 분야 스타트업의 제품 및 서비스의 활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북부허브는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설립한 기관으로 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디어 보유자들에게 지원금, 창업 공간,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스토리텔링마케팅 전문가와 마케팅 분야 스타트업인 더필링컴퍼니와 페오플레 그리고 스토리빌 등과의 협업을 통해 홍보‧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정부경찰서, 의정부경전철, 양주시청무명마을 등 7개 경기 북부 지역기업 및 기관의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진행했다.
지난 7월 선정된 스타트업은 1,500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아 8월에는 전문가 교육, 9월부터 11월까지 전문가 1:1 밀착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도출했다.
의정부경전철과 디자인 솔루션 기업인 페오플레는 의정부경전철의 높은 계단 장벽을 허물기 위해 의정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정부경전철의 계단을 꾸몄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의정부경전철의 장점을 살려 기존 시트지 부착형식에서 탈피하여 포켓형태로 제작, 쉽게 재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의정부경찰서와 전문 홍보기업 더필링컴퍼니는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의정부시 체감안전도 향상,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도담도담 책자를 발행했다. 도담도담 책자는 의정부경찰서뿐 아니라 타지역 경찰서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연천의 블루베리로이와 참한식품은 윙토리, 아이디엇과 협력하여 패키지 디자인, 브랜딩을 개발했고, 상천4리 마을기업은 마케팅 전문기업 이야기가 있는 가게와 협력해 홈페이지 및 홍보 리플렛 제작했다.
양주시청은 사막여우픽쳐스와 함께 무명 브랜드 개발과 홍보 영상을 제작했고, 기타제조기업 고퍼우드와 영상제작전문기업 스토리빌은 단편영화를 제작했다.
북부허브 관계자는 “프로젝트 종료 후 실제 홍보‧마케팅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결과물들이 도출됐고, 향후 경기 북부 지역 기업 및 지자체, 기관 등과 스토리텔링마케팅 지원사업을 확대해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안쓰고 애니 작업… 정성이 중요 원칙”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서 이란 기뢰부설용 선박 10척 완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