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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난해 403대 판 기아차 ‘판매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1-23 09:47
2017년 1월 23일 09시 47분
입력
2017-01-23 09:42
2017년 1월 23일 09시 42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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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지난해 기아차 403대를 판매했다. 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2016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 정 부장은 지난해 기아차 403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지난 20일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7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에서 지난해 판매 우수 직원 톱 10의 명단을 공개했다.
1994년 10월에 입사한 정송주 부장은 2005년부터 12년 연속으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입사 후 누적판매량은 4783대로 매년 평균 216대가량을 판매했다.
판매 우수직원 톱 10에는 서울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364대), 서울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314대), 경남 울산중부지점 박달호 영업부장(298대), 충북 충주지점 홍재석 영업부장(290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기아차는 지난해 연간 180대 이상 판매한 27명에게 ‘기아 슈퍼스타’상, 120대 이상 판매한 125명에게는 ‘기아 스타’상을 수여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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