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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이플러스카드, 팅크웨어와 업무 협약 체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4-26 17:38
2017년 4월 26일 17시 38분
입력
2017-04-26 17:27
2017년 4월 26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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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이플러스카드
‘아이나비 프리미엄스토어’에서 하이패스단말기·카드 구입 가능
선불하이패스카드 800만 고객을 보유한 하이플러스카드㈜가 지난 24일 국내 블랙박스 1위 업체인 팅크웨어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속도로 영업소와 휴게소에서 구입할 수 있었던 하이패스카드를 전국 아이나비 프리미엄스토어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스토어에서는 하이패스카드를 구입하거나 충전할 수 있고 자동충전카드는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자동충전카드는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통행료 결제 시 카드 잔액 부족을 걱정하지 않도록 미리 설정한 금액이 자동적으로 충전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통행료 미납의 걱정 없어 편리하며 후불하이패스카드와 달리 별도의 연회비도 없어 경제적이다.
프리미엄스토어 매장에서는 하이플러스카드에서 출시한 하이패스 단말기(HPC-100A)도 구입 가능하다. 별도의 전원 연결이 필요 없는 무선 타입으로 운전자가 직접 설치 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제휴 기념 이벤트로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하이플러스카드 옥선표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협약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으로 상호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카드 취급장소 확대를 통해 고객이 더욱 더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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