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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부산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 주거선호도 높은 연산6구역 재개발
동아일보
입력
2017-10-16 03:00
2017년 10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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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이달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연산6구역 재개발사업인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6층, 11개 동, 전체 1230가구이며 이 중 일반 분양분은 전용면적 59∼105m²의 667가구이다.
연산동 일대는 자연환경과 교통, 교육, 쇼핑 등 풍부한 원스톱 생활인프라를 품고 있어 부산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원도심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는 단지 바로 뒤편에 황령산과 맞닿아 있어 연산동 내에서도 가장 쾌적하면서도 정숙성이 높은 입지를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부산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일곱 가지 계절을 테마로 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초봄부터 겨울까지의 계절을 테마로 남부지역에만 식재 가능한 남부수종 등 다양한 수목을 활용해 계절감 있는 단지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의 본보기집은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거제역 1번출구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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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골드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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