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CAR&TECH]17개월만에 신차 ‘아우디’… 4000만원대 가성비 ‘푸조’
동아일보
입력
2017-11-24 03:00
2017년 11월 24일 03시 00분
곽도영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근두근 신차 캘린더 /11월/
크게보기
올해 11월 신차시장엔 ‘수입차 연말 대전’이 열렸다. 세단부터 스포츠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까지 다양한 라인업에서 새 얼굴들이 나왔다. 디젤 게이트로 자체 판매 중단을 선언했던 아우디도 17개월 만에 신차를 선보였다.
BMW그룹코리아는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M550d xDrive’를 출시했다.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7.6kg·m를 발휘한다. 주어진 상황에 맞춰 뒷바퀴의 조향 각도를 조절해 더욱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아우디코리아는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를 내놨다. 이전 모델 대비 60마력 강력해진 610마력 엔진을 탑재했다. 3가지 노면 상태에 따라 주행 스타일 선택이 가능한 ‘퍼포먼스 모드’가 추가됐다.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적용한 ‘2018년형 그랜저·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 거리 제어와 차선 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됐다.
BMW가 내놓은 ‘뉴 X3’는 차체 크기는 유지하면서도 휠베이스를 5cm 더 늘렸다. 주행 중 버튼 하나로 BMW 콜센터와 연결해 원하는 장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서비스가 3년간 무상 제공된다.
렉서스는 올해 들어 수입 하이브리드 SUV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NX300h’의 부분변경 모델 ‘뉴 NX300h’를 내놨다. 더 날카로운 스핀들 그릴과 초소형 3빔 헤드램프,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키웠다.
푸조는 국내 시장 최초로 7인승 SUV ‘뉴 푸조 5008 SUV’를 선보였다.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과 연료 효율성, 다양한 편의 시스템, 4000만 원 초반부터 시작하는 ‘가성비’를 갖췄다.
곽도영 기자 now@donga.com
#아우디
#뉴 m550d xdrive
#뉴 x3
#nx300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태원 참사 당일 자택서 취침…용산구 안전재난과장 “휴식 시간”
친명계 더민주혁신회의 “김어준, 책임 회피 말라”
서울 산후조리원 특실 평균 800만원 넘어…강남은 1700만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