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자랜드, ‘기절초풍 에어컨 세일’
스포츠동아
입력
2018-05-03 05:45
2018년 5월 3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자랜드가 31일까지 ‘기절초풍 에어컨 세일’을 진행한다. 롯데 제휴카드로 삼성전자·LG전자·캐리어 에어컨 일부 행사제품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BC카드로 6평형 벽걸이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신한카드 결제 고객이 6평형 벽걸이 에어컨 구매하면서 포인트를 사용하면 사용 포인트의 50%를 되돌려 주고 7평형 이상 구매 시에는 20%를 되돌려 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3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7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8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9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10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3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7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8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9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10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빌보드 “BTS 이번 앨범은 고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