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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811회 당첨번호, 1등 7명 ‘25억 원씩’…1등 판매점 어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7 15:06
2018년 6월 17일 15시 06분
입력
2018-06-17 15:03
2018년 6월 17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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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811회당첨번호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16일 추첨한 제811회 나눔로또 1등의 행운이 총 7명에게 돌아갔다.
나눔로또는 제81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1, 19, 21, 36,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5억2414만 원씩 받는다.
1등 당첨자는 각각 서울 도봉구, 서울 송파구, 서울 영등포구, 울산 남구, 경기 동두천시, 전남 여수시,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에서 나왔다. 4명은 자동, 2명은 수동, 1명은 반자동 구매 방식을 택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9명으로 6009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51명으로 136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0만415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0만3788명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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