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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축구 꿈나무에 마데카솔 구급약품 후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9-04 19:53
2018년 9월 4일 19시 53분
입력
2018-09-04 19:49
2018년 9월 4일 19시 49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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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을 통해 축구 꿈나무들에게 마데카솔 구급약품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구급약품은 마데카솔케어 연고와 마데카솔 분말, 마데카솔 습윤밴드 등으로 구성됐다.
후원 물품들은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경주시에서 열린 ‘2018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2018 경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전달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마데카솔 연고와 분말, 밴드는 부상이 잦은 축구선수들과 부모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라며 “어린 선수들이 상처 걱정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구급약품을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브랜드를 통해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리틀야구연맹에 구급함과 스포츠용품들을 지원해 왔다. 특히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마데카솔 수익금 일부를 연맹에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7월에도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유니폼 발표회 및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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