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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이용자 10명 중 9명 ‘만족’…24시간 허용은 반대 많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9 10:00
2018년 10월 29일 10시 00분
입력
2018-10-29 09:57
2018년 10월 29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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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을 앞두고 택시업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카풀 이용 경험이 있는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카풀에 대해 만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린)에 따르면, 직장인 427명에게 ‘택시 및 카풀 이용 실태’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5.7%가 ‘카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카풀 만족도’에 대해 ‘만족’ 70.6%, ‘매우 만족’ 18.1%로 나타났다. ‘불만족’ 10.1%, ‘매우 불만족’ 1.3%였다.
‘언제 카풀을 이용했나’라는 질문에 ‘출근시간(41.2%, 복수 응답 가능)’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퇴근시간(32.9%)’, ‘심야시간(25.5%)’, ‘통근수단으로 매일 이용한다(0.3%)’ 순이었다.
24시간 카풀 허용에 대해선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현행법상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면 사업용 자동차가 아닌 자동차의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직장인 10명 중 6명이 24시간 카풀에 대해 ‘반대한다(61.8%)’고 답했고, ‘찬성한다’는 38.2%였다. ‘24시간 카풀이 허용되도 택시를 이용하겠다’는 의견이 68.4%를 차지했고 ‘카풀을 이용하겠다’ 31.6%로 나타났다.
한편 직장인 44.5%가 ‘승차 거부?불친절 택시 모두 경험했다’고 답한 가운데 ‘불친절 택시를 경험했다(29%)’, ‘승차 거부 택시를 경험했다(16.4%)’, ‘경험한 적 없다(10.1%)’ 순으로 나타났다.
‘승차 거부·불친절·난폭 운전 등이 택시에 부정적인 인식을 준다고 생각하나’를 묻자 ‘그렇다’라는 답변이 90.6%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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