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 ‘디스럽터2’, 美 ‘2018 올해의 신발’로 선정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11월 6일 21시 42분


휠라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제품 ‘디스럽터2’가 미국의 신발 전문 미디어인 풋웨어 뉴스가 꼽은 ‘2018 올해의 신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풋웨어뉴스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업계 의견, 판매량 등을 활용해 한 해를 대표하는 신발을 선정한다. 디스럽터2는 1997년에 출시됐던 디스럽터의 후속 버전 제품으로 휠라의 시그니처 제품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약 150만 켤레가 팔렸고 연말까지 전 세계에서 1000만 켤레 가량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가인 기자 ga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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