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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FTA 8개월만에 협상…RCEP보다 높은 수준 논의
뉴스1
업데이트
2018-12-05 11:36
2018년 12월 5일 11시 36분
입력
2018-12-05 11:34
2018년 12월 5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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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협상 6~7일 베이징서 개최
지난 3월 2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3차 한·중·일 FTA 협상 수석대표회의 모습. 2018.3.23/뉴스1DB
한국과 중국, 일본 3국간 교역 확대를 위한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8개월여 만에 다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7일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일 FTA 제14차 공식협상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상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13차 협상 이후 8개월 만이다.
이번 협상은 우리 측에서 유명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이, 중국 측에선 왕셔우원 상무부 부부장, 일본 측은 야마자키 카즈유키 외무성 경제담당 외무심의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3국 협상단은 이번 협상에서 Δ상품·서비스 시장 개방 Δ투자 유보협상 등 핵심 쟁점 분야에서 진전 상황을 점검한다. 앞으로 협상 가속화를 위한 3국간 협력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3국이 모두 참여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보다 높은 수준의 자유화를 달성하자는 협상 목표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방안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유명희 실장은 “최근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어려운 통상환경 속에서 한·중·일 3국 FTA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RCEP 협상 성과를 모멘텀으로 협상 진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때이다”고 말했다.
(세종=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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