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과기정통부 “장관이 김태우 승진 자리 지시한 사실 없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31 08:44
2018년 12월 31일 08시 44분
입력
2018-12-31 08:42
2018년 12월 31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유영민 장관이 김태우 검찰 수사관에게 승진 자리(5급 감찰 사무관)를 만들도록 지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31일 과기정통부는 “장관이 김태우 수사관의 승진 자리를 만들도록 지시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KBS는 유영민 장관이 김태우 수사관을 만난 자리에서 ‘사무관 자리’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으며, 장관이 김 수사관에게 압박을 느껴 그의 승진 자리를 만들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과기정통부 측은 유 장관이 김태우 수사관을 만난 사실은 있으나 내부 직원에 대한 감찰 내용 등에 대해 보고 받기 위함이었으며 사무관 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과기정통부는 “유 장관이 집무실에서 김태우 수사관으로부터 내부 직원에 대한 감찰 내용 등에 대해 몇 차례 보고받은 적이 있다”면서도 “그러한 보고 과정에서 ‘사무관 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김 수사관으로부터 ‘압박’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 “과기정통부에서 지난 7월 비위 문제 발생에 대한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채용을 추진한 것과 관련해, 장관이 김 수사관의 승진자리를 위해 채용을 지시한 적이 없다”며 “장관이 (검찰 수사에서) ”제가 시킨 일입니다“라고 말한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7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7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 “러, 민간인 거주 지역·에너지 시설 공습…민간인 7명 사망·46명 부상”
北, 어제 방사포 발사…김정은 “420㎞내 적에 불안줄 것”
기억력 저하, 뇌만의 문제 아니다…‘장-뇌 축’ 노화 기전 발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