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우리카드-새마을금고, 업무 협약 체결
스포츠동아
입력
2019-01-01 05:45
2019년 1월 1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카드와 새마을금고가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우리카드는 전국 3200개 영업점과 고객 2000만 명을 보유한 새마을금고 판매 채널을 확보했으며, 새마을금고는 카드의정석 시리즈를 상품 라인업에 추가하게 됐다. 향후 각 사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기다렸어, 1375일… ARIRANG 부르며 BTS 2.0 시대로 SWIM, SWIM
金총리 ‘유시민,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표현…“정중히 공개 사과“
“80, 90이 돼서도 할 수 있어요”…BTS, 멤버 간 애틋한 애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