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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장 후보에 20명 지원…방통위, 국민의견 수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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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18:25
2019년 1월 11일 18시 25분
입력
2019-01-11 18:23
2019년 1월 11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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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후보에 20명이 지원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EBS 사장 후보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절차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들의 주요 경력과 업무수행 계획서 등을 방통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국민의견을 수렴해 사장 임명 시 활용할 계획이다.
이후 방통위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확인 절차 등을 거쳐 방통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 동의를 받아 EBS 사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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