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창작터, 스타트업 기업들 ‘CES 2019’ 참가

  • 동아닷컴
  • 입력 2019년 1월 28일 10시 18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DICA)은 10곳의 지원ㆍ육성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8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9(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했다.

CES 2019에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지원을 통해 스마트창작터 7개 업체, 세대융합창업캠퍼스 3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스타트업 존인 유레카파크(EUREKAPARK)에서 여러 나라의 스타트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렸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을 목표로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CES 2019 참가를 통해 스마트창작터 대표 기업 7개 업체는 652건의 DB를 확보했고 14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현재는 MOU 3건과 LOI 13만5000달러 3건이 진행 중이다.

스마트창작터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2016년부터 예비창업자~3년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시장검증 ▲사업화지원 크게 3가지 단계로 지원하고 있으며 무상사무공간 지원, 국내외 전시 지원, 각종 교육 및 멘토링 등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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