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시아나항공 감사의견 ‘한정’ 평가… 주식거래 정지·관리종목 지정 가능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2 10:23
2019년 3월 22일 10시 23분
입력
2019-03-22 10:04
2019년 3월 22일 10시 0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이 대기업 집단에서는 이례적으로 작년 재무제표에 대해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22일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 증거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계감사인(삼일회계법인)으로 부터 \'한정\'의견을 받았다.
삼일회계법인은 운용리스 항공기의 정비의무와 관련한 충당부채, 손상징후가 발생한 유·무형자산의 회수가능액, 관계기업주식의 공정가치 평가 등에 대해 적합한 감사증거를 받지 못해 한정 의견을 냈다.
회계법인은 기업 감사 후 Δ적정 Δ한정 Δ의견거절 Δ부적정으로 의견을 제시한다. 적정을 제외한 3단계를 비적정으로 본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통상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사가 감사의견으로 ‘한정’을 받으면 상장폐지 가능성을 투자자에게 경고하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거래소는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의 주식거래를 이날부터 25일까지 정지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결국 재재공모 응한 오세훈, 장동혁 겨냥 “혁신선대위 관철할 것”
봄바람 타고, 남자의 스카프가 흩날린다
“美-이란 전쟁 1년 지속땐, 韓경제 성장률 0%대 하락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