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1만9800원… 가성비 ‘갑’ 치킨피자세트
동아일보
입력
2020-06-18 03:00
2020년 6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자 부문 - 치킨과바람피자
치킨&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치킨과바람피자가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에서 프랜차이즈 브랜드 피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치킨과바람피자는 우리나라 대표 외식 메뉴인 치킨과 피자 등 두 가지 메뉴를 동시에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치킨피자 전문 브랜드다.
경기 불황으로 가격에 예민해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치킨피자세트 메뉴를 1만9800원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꾸준한 가맹사업을 통해 체인 120호점을 돌파했다.
치킨과바람피자는 치킨 13가지, 피자 18가지 총 31가지의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100% 국내산 닭, 72시간 저온 숙성시킨 명품 도우, 100% 자연산 치즈, 올리스트공법 전용유, 100% 토마토 수제소스를 사용해 퀄리티 높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치킨과바람피자 가맹본부는 “치킨과바람피자를 사랑해주는 모든 소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 트렌드에 맞는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좋은 재료 사용 등 초심을 잃지 않고 브랜드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2020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
#치킨과바람피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이국종 교수의 조언’이라더니…60만명 속인 ‘가짜 채널’
집값 1.8억 부풀려 사기거래… 가족회사 위장취업해 특공 당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