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6월 20일간 수출 250억·수입 245억 달러 기록…수출·입 동반 감소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22 09:17
2020년 6월 22일 09시 17분
입력
2020-06-22 08:56
2020년 6월 22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도체 ·선박 ·무선통신기기 수출 증가
수입은 반도체제조용장비 증가 폭 매우 커
6월 20일간 수출은 250억 달러, 수입 245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수출 7.5%(20억4000만 달러), 수입 12.0%(33억6000만억 달러)가 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과 수입이 각 7.5%, 12% 감소했으나 무역수지는 4억94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올해 1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연간누계는 수출 2265억4400만 달러, 수입은 2189억7100만 달러로 무역수는 75억7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달 20일간 수출현황 분석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2.6%)와 선박(35.5%), 무선통기기기(10.9%)는 증가한 반면 승용차와 석유제품, 가전제품은 각 36.7%, 40.9%, 14.9%씩 수출이 크게 줄었다.
주요 교역국 중 중국(14.5%), 싱가포르(16.7%)에 대한 수출은 증가했지만 미국(10%), EU(13.9%), 베트남(8.0%), 일본(16%), 중동(19%)으로의 수출은 줄었다.
수입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1.0%), 반도체제조용장비(113.1%), 정밀기기(4.1%) 등은 증가한 반면 원유(63.3%)와 가스(19.2%), 무선통신기기(13.8%)의 수입은 줄었다.
또 중국(0.7%)과 EU(10.2%), 대만(7.4%) 등으로부터의 수입은 늘었고 미국(6.2%), 일본(7.3%), 중동(50.6%), 베트남(0.7%) 으로부터의 수입은 감소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