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코리아, 신형 플라잉스퍼 온라인 공개

  • 동아경제
  • 입력 2020년 10월 19일 18시 26분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디지털 체험 공간을 활용해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을 19일 처음 공개했다.

벤틀리코리아는 지난 5개월 동안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서 ‘벤틀리모터스 프라이빗 프리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VIP 고객을 대상으로 신형 플라잉스퍼 V8을 출시에 앞서 사전 공개 행사를 열었다. 5개월간 약 260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실제 180건의 신형 플라잉스퍼 계약이 이뤄졌다.

벤틀리 버추얼 스튜디오는 해당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기획된 온라인 스튜디오다. 디지털 콘텐츠로 재현된 프라이빗 프리뷰 스튜디오는 누구나 접속해 감상할 수 있다. 벤틀리코리아 및 공식 딜러 파트너 ‘벤틀리 서울’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했다.

틀리 프라이빗 프리뷰 룸의 입구부터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가 전시돼 있는 야외 정원까지 실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의 실내에서 마치 실제 차량을 탑승한 것처럼 생생하게 경험해볼 수도 있다.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의 주요 특징들을 각 부분을 탭하면 상세 설명 확인이 가능하다.

워렌 클락 벤틀리코리아 총괄 매니저는 “벤틀리만의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버추얼 스튜디오를 구현키로 했다”며 “벤틀리 신차 플라잉스퍼 V8을 실제와 흡사하게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벤틀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까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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