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역시 금융맨’…5명 중 1명은 억대 연봉자
뉴스1
업데이트
2021-02-14 09:16
2021년 2월 14일 09시 16분
입력
2021-02-14 09:14
2021년 2월 14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연봉이 1억원을 넘는 고소득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보험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의 ‘2020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과세대상근로자 총 1916만7000명 중 과세대상 연 근로소득이 1억원 이상인 근로자는 85만2000명으로 85만명선을 넘어섰다.
2018년 70만명대, 2019년 80만명대를 돌파한 뒤 1년 만에 약 5만명이 늘어난 것이다. 이번 통계는 2019년도 기준이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전체 근로자 중 연봉 1억원을 넘는 근로자 비중은 지난해 4.4%를 차지해 전년보다 0.1%포인트 늘었다.
억대 연봉을 받는 고소득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보험업이었다.
금융보험업 근로자 53만7600명 중 연봉 1억원 이상 근로자 비중은 24.6%로 5명 중 1명 꼴이었다. 2000만~1억원은 57.1%, 2000만원 이하는 18.2%였다.
다음으로 연봉 1억원 이상 근로자 비중이 높은 업종은 전기·가스·수도업으로 24%였다.
3위부터는 Δ광업 7.6% Δ제조업 6.3% Δ보건업 4.3% Δ운수·창고·통신업 4% 순으로 비중이 급격히 낮아졌다.
1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근로자 비율이 가장 낮은 건 음식·숙박업(0.3%)이었다. 과세대상 근로자 93만7833명 중 2568명에 그쳤다.
이 업종은 최저임금보다 낮은 수준인 연 2000만원 이하 근로자 비중도 65.2%(61만1516명)로 모든 업종 중 가장 비중이 높았다.
이밖에 연봉 2000만원 이하 근로자 비중이 높은 업종은 소매업(45.5%), 농·임·어업(45%), 기타업종(41.5%), 서비스업(35.6%) 등 순이었다.
연봉 2000만~1억원 사이의 중간층이 가장 두터운 업종은 부동산업(76%), 광업(73.7%), 제조업(73.2%) 등이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주말마다 식사 봉사 나선 70대女,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美 ‘이란 차기 지도자’ 찍었나…갈리바프, 협상 파트너 부상
5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중동 전쟁 길어지자 ‘뜻밖의 승자’ 등장…돈 몰린 곳은 따로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10
승객 시신 기내 주방에 둔채…13시간 비행한 英항공사
1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2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3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4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5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6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7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8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이철희 칼럼]트럼프의 전쟁, 두 번째 ‘불량 核국가’ 만들어주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주말마다 식사 봉사 나선 70대女,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美 ‘이란 차기 지도자’ 찍었나…갈리바프, 협상 파트너 부상
5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중동 전쟁 길어지자 ‘뜻밖의 승자’ 등장…돈 몰린 곳은 따로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10
승객 시신 기내 주방에 둔채…13시간 비행한 英항공사
1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2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3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4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5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6
장동혁, 대구 컷오프 놓고 “당을 위해 희생 필요할때 있어”
7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8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9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10
[이철희 칼럼]트럼프의 전쟁, 두 번째 ‘불량 核국가’ 만들어주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대서 음주 SUV 인도 돌진…일본인 2명 포함 4명 부상
“용돈 모아 샀어요” 지구대 찾아온 초등생 손에 ‘선물’
금융위, 4급 서기관까지 다주택자 조사…부동산 정책라인서 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