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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 ‘둔화’…상승 기대감은 ‘여전’
뉴스1
업데이트
2021-03-01 14:34
2021년 3월 1일 14시 34분
입력
2021-03-01 14:32
2021년 3월 1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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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선도아파트50지수 월별 증감률.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제공. 뉴스1
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가 둔화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꾸준히 상승폭이 둔화하는 모습이다. 다만 매매가격 전망지수와 선도 50아파트 지수는 여전히 높은 편이어서, 상승 기대감은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정부의 잇따른 공급확대 대책으로 당분간 ‘관망세’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1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발표한 ‘월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 주택 매매가는 전달보다 1.14% 상승했다. 노원구(2.46%)와 양천구(2.30%), 중구(2.12%), 동작구(1.74%) 등이 올랐다.
전국 주택 매매가 상승률은 1.14%로 지난달 상승률(1.27%)보다 낮아졌다.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의 상승률이 각각 0.32%와 0.65%로 전달보다 소폭 낮아지면서 전체 상승률 폭의 하락세를 견인했다.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기준점인 100을 훌쩍 넘는 121을 기록했다. 지난달 127보다는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매매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당한 것으로 읽힌다.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전국 4000여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지역의 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전망에 대해 조사를 해 0~200 범위의 지수로 나타낸 것이다. 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상승 전망이, 100에 미치지 못하면 하락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
선도아파트 50지수는 1.82%로 전달(1.54%)보다 소폭 상승했다. 2%대였던 지난해 하반기 상승률보다는 적지만, 최근 3달간(1.16%→1.54%→1.82%) 꾸준히 상승했다.
선도아파트 50지수는 전국 아파트단지 중에서 시가총액 상위 50개 단지를 매년 선정해 시가총액의 지수와 변동률을 나타낸 것이다. 전체 단지보다 가격변동 영향을 민감하게 투영하기 때문에 전체 시장을 선험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함영진 직방빅데이터랩장은 “최근 정부의 공급대책 등으로 시장에 관망세가 존재한다”면서도 “아직 하락 전환을 얘기하기엔 이르고, 계절적 성수기와 절세매물 출회가 도래하는 5월까지는 시장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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