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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배후수요 ‘탄탄’… 직주근접 최상 입지
동아일보
입력
2021-06-09 03:00
2021년 6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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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넥스트 종로 오피스텔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들어서는 ‘더 넥스트 종로’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1층 총 120실 규모로 전 가구가 1.5룸으로 조성된다.
도보권 내에 대형병원(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국립의료원, 을지백병원), 대기업, 대형상권, 대학교, 그물 교통망을 갖춘 직주근접 최적의 입지다. 인근에 88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어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더 넥스트 종로는 서울 사대문 안 최대 규모 정비사업인 세운상가 재정비촉진지구와도 인접해 있다. 세운상가 재개발 사업은 향후 도시정비 및 개발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생활 인프라 향상으로 광화문중심업무지구(CBD) 일대의 투자가치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종로구는 다른 업무지구와 달리 자연환경, 문화재 등이 공존해 도심 속에서 문화와 자연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율곡로 도로구조 개선사업으로 더 쾌적한 환경에서 종묘와 창경궁을 거닐 수 있을 예정이다.
고급자재 마감과 인테리어로 하이엔드 주거시설을 구현했다. 폴리싱타일, 글라스 붙박이장, 글라스 중문 등 럭셔리함을 강조하는 인테리어로 공간의 가치를 높였다. 입출식 식탁, 폴딩 월베드 등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 극대화했다.
입주자에게는 식기세척기, 전기건조기, 스타일러, 음식물처리기, 일체형 비데, 광파오븐 등 최신가전 18가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낮게 책정된 데다 소액투자가 가능해 조기에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본보기집은 서울 종로구 종로 191, 1층에 있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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