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휴수당 못 받는 주 15시간 미만 취업자 158만명…역대 최대
뉴스1
입력
2023-01-12 09:35
2023년 1월 12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서울 시내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물품을 정돈하고 있다. 2022.1.2/뉴스1
지난해 주휴수당과 퇴직금 등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는 주당 15시간 미만 취업자가 158만명으로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 15시간 미만 취업자는 주휴수당과 퇴직금, 유급 연차휴가를 받을 수 없고,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대상에서도 배제되는 만큼 고용의 질이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따른다.
12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주당 근로시간이 1~14시간인 취업자는 전년 대비 6만5000명 늘어 157만7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취업자 2808만9000명 중 5.6%에 해당하는 수치인데, 규모와 비중 모두 지난 2000년(43만6000명, 2.1%)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
산업별로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 분야에서 전년보다 4만4000명 늘어 93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또 도소매·숙박음식점업 분야는 1만1000명 늘어난 33만1000명을 기록했다. 농림어업에서도 전년보다 1만6000명 증가한 14만4000명이 고용됐다.
연간 추이를 보면, 주 15시간 미만 취업자는 지난 2005년 59만6000명(2.6%), 2010년 77만9000명(3.2%), 2015년 86만6000명(3.3%)으로 규모와 비중 면에서 꾸준히 확대돼 왔다.
특히 2018년 이후 최근 증가세가 가팔랐다. 지난 2018년 전년 대비 13만5000명 증가해 109만5000명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2019년에는 20만7000명 증가해 130만2000명을 기록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주춤해 2000명 증가에 그쳤지만, 2021년 20만8000명 대폭 증가해 151만2000명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가 못 움직인다” 한강유람선 좌초…승객 359명 전원 구조
식당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교육청 장학관…구속영장 신청
환상으로의 초대…서커스·드론·불꽃쇼로 물드는 에버랜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