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반지하 퇴출’ 속도…SH, 올해 3450세대 매입한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4-12 13:01
2023년 4월 12일 13시 01분
입력
2023-04-12 13:00
2023년 4월 12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반지하 거주지의 모습. 2022.10.5/뉴스1
서울주택도시(SH)공사가 올해 총 3450세대의 반지하 주택 매입을 추진한다.
SH공사는 11일 반지하 주택 매입 공고를 내고 반지하 주택 총 3450호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서울 모든 자치구 내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등을 동별 일괄 매입하는 사업이다. 해당 주택에는 건축물대장에 지하층의 용도가 주택으로 등재되어 있는 반지하 주택이 존재해야 한다.
다세대, 연립주택의 경우 반지하주택 모든 세대를 포함한 건물 전체 가구 수의 2분의1 이상이 함께 접수해야 매입 가능하다. 반지하주택 일부 세대만 신청하는 경우에도 매입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우선 매입 대상은 △침수 피해 이력이 있는 반지하 주택 △서울시에서 2022년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한 7개 자치구(구로·금천·동작·관악·영등포·서초·강남구 개포1동) 내에 존재하는 반지하주택 △지층이 지반에 3분의2 이상 묻힌 주택 등이다.
기존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던 세입자는 매입 임대주택 입주자로 전환해 이주와 이사비를 지원한다. 지상층에 거주하는 세입자의 임대차계약 기간은 SH공사가 일괄 승계한다.
반지하주택 소유자는 SH공사 누리집을 통해 공고일부터 연내 상시적으로 매도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물건은 매입심의 절차를 거쳐 매입을 결정하게 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반지하주택, 침수주택 등을 매입하고 주거상향을 제공함으로써 서울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재해취약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文-트럼프 통화 유출’ 강효상 前의원 징역6월 집유1년 확정
은행 가계대출 석 달 연속 감소…2금융권 증가로 총대출 확대
‘인터배터리 2026’ 개막…전기차 넘어 ESS·로봇까지 확장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