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6월 취업자 수, 33만3000명 ↑…3개월 연속 증가세 둔화
뉴스1
업데이트
2023-07-12 08:20
2023년 7월 12일 08시 20분
입력
2023-07-12 08:19
2023년 7월 12일 0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센터에서 중년 여성 구직자가 일자리정보 게시판에 등록된 구인정보 게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3.6.19/뉴스1 ⓒ News1
6월 취업자 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33만3000명 증가하면서 3개월 연속 증가 폭이 낮아졌다.
제조업 취업자 수는 작년보다 1만명 줄어 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81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만3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수는 2021년 3월 이후 28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증가 폭은 3개월 연속 둔화하고 있다.
취업자 수 증가 폭은 지난해 5월(93만5000명)부터 지난 2월(31만2000명)까지 꾸준히 감소하다가 지난 3월 46만9000명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이후 다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운주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지난달에 비해 증가 폭이 축소된 이유는 보건복지업 증가 폭 축소, 운수창고업 감소 폭이 다소 확대된 영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은 취업자 수가 감소했는데, 이는 인구감소 영향도 같이 봐야 한다”며 “2022년 6월 기저효과로 10만명이 늘었던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에서 34만3000명, 50대 7만1000명, 30대에서 7만명 증가했다. 반면 20대 이하에서 11만7000명, 40대 3만4000명 감소했다.
산업별로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12만6000명(4.5%), 숙박 및 음식점업에서 11만6000명(5.3%),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에서 9만8000명(7.7%) 증가했다.
다만 건설업과 (-6만2000명·-2.8%), 운수창고업(-3만9000명·-2.3%), 부동산업(-3만2000명·-5.6%) 등에서 줄었다. 제조업 역시 작년보다 1만명 줄어 6개월 연속 취업자 감소 현상이 나타났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1년 전보다 0.6%p 상승한 63.5%로 집계됐다. 1982년 7월 월간 통계 작성 이래 6월 기준 가장 높았다.
15~64세 고용률은 69.9%를 기록하며 1년 전보다 0.8%p 높아졌다. 1989년 관련통계 작성 이래 6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하지만 20대 이하의 고용률은 47.0%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0.4%p 낮아졌다. 전 연령 중 유일하게 고용률이 하락했다.
실업률은 1년 전보다 0.3%p 내려간 2.7%를 기록했다. 1999년 6월 관련 통계 산출 방식이 변경된 이후 6월 기준 가장 낮았다.
실업자 수는 80만7000명으로 작년보다 8만1000명 감소했다. 2008년 6월 77만명 이후 6월 기준으로 최저였다.
비경제활동 인구는 1576만5000명으로, 작년보다 11만8000명이 줄었다. 28개월 연속 감소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9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9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전승훈]외국인 관광객이 바꾸는 서울의 상권지도
폭염의 시대… 노인들, 年 900시간 집 안에 갇힌다
軍복무 전체기간 연금가입 인정…李대통령 “약속 지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