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추경호 “ 결혼자금 증여세 공제 1.5억으로 확대…굉장히 필요한 조치”
뉴스1
입력
2023-08-16 14:34
2023년 8월 16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기획재정부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기재부 제공 News1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결혼자금 증여세 비과세 한도를 상향한 것과 관련, “시각은 다양할 수 있지만 굉장히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조금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자녀가 새출발할 때 증여세에 메이지 않도록 증여할 수 있는 금액을 소폭 늘린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부는 지난 27일 내년도 세법개정안을 통해 결혼자금에 대한 증여세 공제 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상향한 바 있다.
추 부총리는 이를 결혼이 아닌 출산 시로 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결혼 전후 2년의 여유 기간을 줬기 때문에 출산과도 연계돼 있는 조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14년에 증여세 공제한도가) 5000만원으로 정해진 이후 소득 수준과 물가가 많이 올랐다”라며 “국회에서 진지하게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계속 하향된 것과 관련해선 “세계 다수 기관은 대개 분기별로 전망하는데 각 기관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과도하게 봤던 걸 정부의 전망과 유사하게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정부는 1년에 두 번 경제성장률을 전망한다”라며 “다른 기관이 당초에 낙관적으로 본 부분을 정부가 보는 시각과 유사하게, 객관적으로 수정한 것”이라고 피력했다.
추 부총리는 현재 수출 상황에 대해서는 “수출 회복세가 더딘 것은 맞다”면서도 “흐름을 보면 물량 지표가 살아나고 감소 폭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8월의 경우 통상 휴가 기간이 겹쳐 계절적인 이유로 수출이 조금 부진하다”라며 “9월부터는 무역수지가 흑자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고 수출도 바닥을 다지고 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펼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10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10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의식불명 日여성 사망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