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다음뉴스, 자살 기사 클릭 시 주의문 먼저 띄운다
뉴스1
입력
2023-09-06 14:53
2023년 9월 6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뉴스 공지
다음뉴스가 자살을 다룬 기사를 클릭하면 ‘주의가 필요하다’는 안내문을 먼저 띄운다.
6일 다음뉴스는 “자살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 기사를 클릭할 경우 해당 기사를 볼 때 주의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먼저 나타나도록 안내문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제 다음뉴스에서 자살 관련 기사를 클릭하면 안내문이 먼저 뜨고, ‘기사 보기’를 클릭해야 내용을 볼 수 있다.
한국기자협회·보건복지부·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등이 공동으로 제정한 ‘자살보도 권고기준 3.0’에서 ‘자살보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내용에 근거한 조치다.
다음뉴스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자살보도에 사회적 부작용을 최소화하려고 한다”면서 “자살보도로 인한 2차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계엄 가담’ 합참 관계자 내란혐의 입건…“전원 출국금지”
유통업계 ‘주총시즌’ 돌입…‘지배구조 선진화·주주 환원’ 집중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