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작년 사상 최대 임금체불…올 1분기는 5천억 넘어, 40% 급증
뉴스1
업데이트
2024-04-18 13:54
2024년 4월 18일 13시 54분
입력
2024-04-18 13:53
2024년 4월 18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시내의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일을 하고 있다. 2024.1.26. 뉴스1
올해 1분기 임금체불액이 5000억 원을 넘어서면서 상반기에만 1조 원을 웃돌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임금체불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들어서도 40% 급증하면서 임금체불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3월 체불임금은 5718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4075억원보다 40.3% 증가했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임금체불액은 상반기에만 1조 원을 웃돌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난해 연간 임금체불액은 1조7845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임금체불 증가 원인으로는 경기침체와 건설업계 불황이 대표적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건설업 임금체불액은 4363억 원으로 전체 체불액의 24.4%를 차지한 바 있다.
노동부는 지난해 임금체불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심각성이 경고되자 올해 근로감독 종합계획에서 고의·상습 임금체불에 대해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원칙으로 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노사법치주의 확립을 통해 체불을 뿌리 뽑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노동부는 지난달 19일 ‘임금체불 감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입찰을 공고하기도 했다.
공고문에서 노동부는 “상습체불 근절을 위한 사업주에 대한 경제적 제재는 물론, 원천적으로 임금체불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형사처벌 수준 등에 대한 실효성 제고 등의 요구가 많다”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5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6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7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8
주호영 “대구 공천 바로 잡아달라”…장동혁 “숙고해보겠다”
9
입국신고서 ‘중국(대만)’ 표기 없애기로…대만 “남한 표기 유예”
10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8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김재섭 “정원오, 女직원과 출장후 서류엔 ‘남성’” 鄭 “단순실수…정상공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5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6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7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8
주호영 “대구 공천 바로 잡아달라”…장동혁 “숙고해보겠다”
9
입국신고서 ‘중국(대만)’ 표기 없애기로…대만 “남한 표기 유예”
10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7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8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김재섭 “정원오, 女직원과 출장후 서류엔 ‘남성’” 鄭 “단순실수…정상공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경기 양주시 홍죽리 공장에서 불…소방, 진화 중
백종원 “억지 민원·고발로 1년 허송…글로벌 식품기업 본격 추진”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