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유소 기름값 7주 연속 하락했지만…국제유가·여행수요에 반등 임박
뉴스1
입력
2024-06-22 06:57
2024년 6월 22일 0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주유하는 모습. 2024.6.16/뉴스1 ⓒ News1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7주 연속 하락했다. 다만 국제 유가 상승세로 국내 기름값 역시 상승이 임박했다는 관측이다.
2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기준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리터(L)당 1648.7원으로 전주 대비 6.0원 하락했다. 경유 판매 가격은 1478.0원으로 5.7원 내렸다.
휘발유 판매 가격은 5월 2주 차 이후 7주 연속, 경유 판매 가격은 5월 1주 차 이후 8주 연속 하락세다.
상표별 평균 판매가는 휘발유 기준 알뜰주유소가 1629.8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 주유소가 1662.2원으로 가장 비쌌다. 경유는 알뜰주유소가 1460.1원으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 주유소가 1492.9원으로 가장 높았다.
6월 둘째 주 기준 휘발유 공급 가격은 전주 대비 14.6원 하락한 1521.5원, 경유는 12.2원 내려간 1365.7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 배럴당 국제유가(두바이유)는 84.1달러로 전주 대비 2.2달러 상승했다. 국제 휘발유 가격(92RON)은 전주 대비 2.3달러 상승한 89.0달러, 국제 경유(황함량 0.001%) 가격은 전주보다 3.6달러 상승한 100.7달러다.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국내 주유소 기름값도 조만간 상승세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제 석유 제품 가격은 국내 가격보다 2~3주 가량 앞서 움직인다. 유류세 인하 폭이 다음 달부터 축소되는 점 역시 가격 상승 요인이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 유가가 최근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환율도 올랐다. 국내 가격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다음 주나 그 이후 휘발유나 경유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고 본격적인 휴가철로 휘발유의 수요도 늘 것으로 예상되거나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는 점도 유가 상승 요인”이라고 짚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충북지사 경선 윤희근 사퇴…윤갑근 “모욕적이지만 끝까지 참여”
美 재무부 “트럼프 서명, 새 지폐에 들어간다”…현역 대통령 최초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