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연금개혁’ 찬성하는 MZ…10명 중 4명은 “나도 받아야”
뉴스1
업데이트
2024-08-18 11:32
2024년 8월 18일 11시 32분
입력
2024-08-18 11:31
2024년 8월 18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뉴스1
우리나라 20대와 30대는 국민연금 개혁이 필요한 이유로 ‘미래 연금을 받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대는 ‘향후 국민연금 재정이 불안해질 수 있기 때문’이 개혁 이유 1위로 조사됐다.
18일 한국통계연구소가 국민연금공단 용역으로 수행한 설문을 보면 20대와 30대는 국민연금 개혁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각각 38.3%, 37.8%가 ‘장래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응답했다.
이른바 MZ세대의 10명 중 4명은 국민연금 개혁 이유로 미래 수령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답한 셈이다.
반면 40대와 50대는 같은 응답 비율이 36.9%, 28.2%로 낮아졌다.
대신 ‘향후 국민연금 재정이 불안정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40대 38.7%, 50대 40.6%로 1위를 차지했다.
(국민연금공단 제공)
국민연금 재정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응답은 20대의 경우 28.2%로 가장 낮은 순위에 해당했다. 30대에서는 32.3%로 2위에 올랐다.
MZ세대의 연금 개혁 주안점은 자신의 연금 수령 가능성을 키우는 데 있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말 혹은 다음 달 초 발표할 연금 개혁 정부안은 연금 수령 시점이 한참 남은 젊은 세대로 하여금 보험료를 덜 내도록 하고, 곧 연금을 받는 중장년은 더 내도록 하는 세대 간 보험료율 인상 차등 적용 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 세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방식이다. 예를 들어 보험료율을 5% 인상할 때 중장년층은 5년에 걸쳐 1%포인트(p)씩, 청년층은 10년간 0.5%p씩 높이는 식이다.
이번 설문은 전국 20~59세 국민연금 가입자·수급자 2025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8월 온라인 패널 조사한 결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작년 조선업 산재 사망… 역대 최고치 넘어설듯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오늘과 내일/홍수영]‘마음의 빚’을 왜 선거에서 갚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