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0번째 열린 배달상생협…입점단체 “수수료 6.8% 이하로 낮춰야”
뉴스1
업데이트
2024-11-04 15:28
2024년 11월 4일 15시 28분
입력
2024-11-04 15:26
2024년 11월 4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생협의체, 10차 회의 개최…모두발언서 입장 밝혀
“수수료 5%는 최소한의 논의 조건…좋은 결과 기대”
김대권 한국외식산업협회 부회장 ⓒ News1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상생협의체)가 기한을 넘겨 배달앱 수수료 합의점을 찾고 있는 가운데 10차 회의에서도 외식업계는 정부 중재안인 ‘중개수수료 6.8%’ 이하로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4일 상생협의체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0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수료 등 소상공인 부담 완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입점업체 대표 중 한 축으로 참석한 한국외식산업협회 측은 중개수수료를 일괄적으로 5% 수준으로 내려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대권 한국외식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외식사업자와 영세 자영업자의 최소한의 요구는 중개 수수료 5%와 영수증 세부 내용 공개”라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배달앱 측에) 양보와 변화를 요구했음에도 합의가 되지 않아 10차 회의까지 왔는데 최초 중개수수료 6.8%에서 협의체가 구성된다고 한 시점부터 기습적으로 9.8%로 올린 이후 6.8% 이하로 내릴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외식 사업자와 특히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는 영세 자영업자의 분노는 한계점까지 왔다”며 “오늘은 꼭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 부회장은 회의에 앞서 〈뉴스1〉과 만나 “중개 수수료가 6.8% 수준이었는데 갑자기 3%p 올린 것 아니냐”며 “6.8% 밑으로 가야 한다. (매출 기준 구분 등) 구간을 둬선 안 된다”며 낮춘 수수료를 일괄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했다.
가맹점주협의회 측도 한국외식산업협회 측과 마찬가지로 수수료가 5% 이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우 가맹점주협의회 공동의장은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지만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서”라며 “수수료는 5% 이하가 돼야 하고 (그래야) 소상공인은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2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5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6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7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2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5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6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7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0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경찰 활약 덕분에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