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청약 시장 위축, 미루자”…2월 아파트 분양 실적 ‘반토막’
뉴스1
입력
2025-03-04 08:26
2025년 3월 4일 0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방 “분양 실적률 42%…불확실성에 분양 일정 조정”
3월 ‘봄 분양’ 시즌, 금리 인하에도 시장 관망세 전망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초·강남권 아파트 일대. 2025.3.3/뉴스1
2월 아파트 분양 실적률이 42%로 절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1월 31일 조사한 2월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 2676가구였으나 2월 27일 이를 재조사한 결과 실제 분양이 이뤄진 단지는 총 5385가구, 공급실적률 42%(일반분양 3560가구, 공급실적률 46%)로 집계됐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하면서 수요자들의 청약 심리가 위축되었고, 건설사들 역시 이를 우려해 분양 일정을 더욱 신중하게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 결과 전년도보다 공급 예정 물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률마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3월 분양 예정 물량은 26개 단지, 총 2만 4880가구(일반분양 1만 8712가구)로 조사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만 8596가구, 지방 6284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은 분양 예정 사업장이 없고 △경기 1만 4416가구 △인천 4180가구가 예정돼 있다. 지방에서는 △경남 2638가구 △부산 1667가구 △경북 999가구 △강원 508가구 △대구 472가구 순이다.
3월 분양 시장은 전통적으로 ‘봄 분양’ 시즌이지만, 최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고려하면 실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 전망이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되며 대출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한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실 랩장은 “금리 인하가 주택 수요 회복으로 즉각 연결되기보다는 당분간 관망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며 “실수요자들은 청약통장을 신중하게 활용하며 옥석 가리기에 나서면서 단지별 청약 성적의 양극화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빨대효과’ 막지 못하면 하나 마나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