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HSAD, ‘올해의 광고상’ 인쇄부문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25-03-14 03:00
2025년 3월 14일 03시 00분
김다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LG그룹 광고 계열사인 HSAD는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올해의 광고상’ 인쇄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LG ‘미래, 같이’ 캠페인(사진)은 LG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인 ABC(AI, 바이오, 클린테크) 첨단 기술을 조명한 광고다. 다양한 고객을 화자로 등장시켜 희망적인 미래 모습을 직관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올해의 광고상
#LG그룹
#HSAD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2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6
타이거 우즈, 세번째 차량 전복 사고…“심각한 부상 아냐”
7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8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2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6
타이거 우즈, 세번째 차량 전복 사고…“심각한 부상 아냐”
7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8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손님 10명 중 8명이 콜라 주문”… 소주 박스 사라진 대학로 주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