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은 22일 군에 입대하는 서경석(29)의 뒤를 이어 21일 방영분부터 MC를 맡게 된다.
서경석은 중앙대 신문방송 대학원 재학 등을 이유로 그동안 병역을 미뤄왔으나 99년 석사학위를 받음에 따라 더 이상 연기가 불가능해지자 이번에 입대하게 됐다.
그동안 서경석과 ‘섹션TV…’를 공동 진행해 온 탤런트 김현주의 거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다음달 16일까지 출연계약이 돼 있는 만큼 당분간은 계속 MC로 활동하게 된다.
<강수진기자>sjk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