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민주당 경선후보 등록 마감된 23일 이후 추첨을 통해 토론그룹을 구성한다. MBC SBS는 경선후보 1명씩 출연해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토론회를 진행했으며 경인방송은 7명의 후보가 모두 나와 토론을 벌였다. KBS 합동 토론회에서 각 후보들은 의제마다 1분 30초간 기조 발제를 한 뒤 3분 30초 내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견해를 밝히게 된다.
KBS는 토론회를 위해 김학수 한국언론학회장, 대한변호사협회 박연철 이사, YWCA 박영숙 사무총장 등 사회 각계 인사 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