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와 믹키유천이 자우림의 5집 수록곡 ‘하하하쏭’을 부른 것.
침실과 음악 작업실을 배경으로 찍은 두 가지 버전의 UCC에서 ‘엉뚱 콤비’는 콧수염을 붙이고 민소매 티셔츠에 빨간 나비넥타이를 매는 등 우스꽝스런 분장은 기본이고 꽈당 넘어지고 미끄러지는 몸 개그도 마다하지 않았다.
UCC 중간 중간 “회사에서 좋아할 거야 우리 이러는거 보면”, “침 튀지마!”라는 애드리브도 선보인 두 사람에게 누리꾼들은 ‘아이들 그룹의 숨겨진 개그본능을 발견했다’며 즐거워하는 한편 ‘꽤 준비한 것 같은 UCC인데 혹시 무슨 광고 아닐까요?’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인기검색어]
김아연 동아일보 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화보]치어리더 출신 주수연‘F컵의 그녀’아찔 자태
[화보]‘2008 코리아그라비아 화보’의 섹시 주인공들
[화보] 손호영 누나 손정민의 도발적인 화보 촬영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