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1-14 07:472009년 1월 14일 07시 4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정웅인은 13일 오전 위염 증세로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정웅인은 영화 홍보활동과 함께 2월13일부터 공연되는 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를 연습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왔다.
[엔터테인먼트부]
[화보]‘유감스러운 도시’ 위해 뭉친 정준호, 정웅인 브라더스
[관련기사]영화 ‘유감스러운…’ 로 다시 뭉친 정웅인, 정준호
[관련기사]정웅인 겹경사, 영화 개봉 이어 둘째 딸 순산
[관련기사]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조폭 vs 경찰 ‘스파이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