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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도 티 났었네” 장동건-고소영 커플팔찌 포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9 21:30
2009년 11월 9일 21시 30분
입력
2009-11-09 11:31
2009년 11월 9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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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커플.
톱스타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커플 팔찌’ 로 보이는 팔찌를 착용한 사진이 누리꾼 수사대에게 포착됐다.
누리꾼 수사대가 포착한 ‘커플 팔찌’ 는 불교 염주 모양의 팔찌로, 장동건과 고소영이 각자 다른 곳에서 찍은 사진에서 볼 수 있다.
이 팔찌는 장동건이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의 홍보차 이루어진 행사와 인터뷰 등에서 착용한 것. 하지만 당시에는 연예계 유명한 불교신자로 알려진 장동건이 염주 팔찌를 찬 것으로 생각해 눈길을 끌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5일 장동건과 고소영이 공식 연인임을 선언한 이후 이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톱스타 커플답게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게다가 누리꾼 수사대의 예리한 관찰로 지난 5월 고소영이 지인과 함께 찍힌 사진에서 장동건이 착용했던 것과 거의 흡사한 모양의 염주 팔찌가 발견돼 주목받고 있다.
특히 천주교 신자로 알려진 고소영이 굳이 불교 염주 모양의 팔찌를 착용한 이유는 연인 장동건과의 ‘커플 팔찌’ 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 누리꾼들의 주장이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연인 선언 후 공식 행사 참석을 취소하는 등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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