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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그룹 햄, 연말 일본활동 시작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5 16:36
2009년 11월 15일 16시 36분
입력
2009-11-15 16:30
2009년 11월 15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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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포츠동아DB]
다국적 여성그룹 햄(HAM)이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9월 ‘티티댄스’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햄은 12월부터 일본 오사카 지역 케이블 ‘TV오사카 CS빅토리’에서 기획한 ‘아이들 스나이퍼’라는 프로그램 촬영에 참가한다.
‘아이들 스나이퍼’는 2009년 1월부터 한달간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일본 2인조 신인그룹인 매리 돌(Marry Doll)과 한국과 일본에서 함께 방송과 공연을 한다. 이어 2009년 3월 28일에는 오사카에서 열리는 ‘슈퍼라이브 2010’을 비롯한 여러 대규모 공연에도 출연한다.
햄은 일본과 중국 등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고 기획된 팀으로 이번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중국과 아시아 전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햄은 ‘티티댄스’에 이어 12월 초 새로운 노래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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